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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battlej' story room ::]]></title>
        <link><![CDATA[http://nyaha.net/blog]]></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Jan 2009 09:49:04 +0900</pubDate>
        <totalCount>10</totalCount>
                <item>
            <title><![CDATA[구글 크롬의 단점?!]]></title>
            <author><![CDATA[배틀제이]]></author>
            <link><![CDATA[http://nyaha.net/47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일단 속도 짱, 간단한 인터페이스 짱이지만..
<div><br /></div><div>파이어폭스를 자주 사용하던 사용자라 그런지 다음의 기능이 아쉬움.</div><div><br /></div><div>1. 마우스 제스쳐 기능</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2. 닫혀진 탭 상태를 기억하여 실행시 모두 다시 열리는 기능</span>  잘되는군 ㅋ</div><div><br /></div><div>파이어폭스 플러그인에 너무 길들여 졌나.. ;;</div><div><br /></div><div>플러그인.. 그것이 필요하다..</div></div>]]></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3:4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투명인간 나올까?]]></title>
            <author><![CDATA[배틀제이]]></author>
            <link><![CDATA[http://nyaha.net/47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70/3.gif" alt="3.gif" title="3.gif" style="" /><br /><br />리플 센스가 참 ㅋ<br /></div>]]></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00:3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땅끝마을 도보여행]]></title>
            <author><![CDATA[배틀제이]]></author>
            <link><![CDATA[http://nyaha.net/43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도보여행..<br />컴퓨터 키보드만 쳐대는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작년 처럼 걸어서 어디로 떠나볼까? 하는 작은 소망을 실천으로 옮겼다.<br />
전라남도 해남의 땅끝마을..<br />평소에 한번 가봐야지 하는 생각만 가지고 있던 곳이다.<br />
<br />
7월 29일 화요일<br />
"그래 한번 가보자"란 생각으로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을 해서 가는 길을 확인했다.<br />
<br />
&nbsp;■ 마산시외버스터미널-순천-해남-땅끝마을<br />
<br />
<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width="100%"><tbody><tr valign="top"><td>&nbsp;<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2.gif" alt="2.gif" title="2.gif" style=""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1.gif" alt="1.gif" title="1.gif" style="" /></td><td>&nbsp;</td></tr></tbody></table><br />
도보여행을 할 생각이기 때문에 어디서 부터 걸을지 Daum지도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찍어 보았고 해남-땅끝마을 까지 약 40km 로 적당하다 싶어 이 길로 결정했다.<br />
평소에 조금 먼거리에서 집까지 걸어온 거리를 시속으로 계산했을때 약 6.2km,&nbsp; 러닝머신은 7~8km 로 걸음은 보통 사람보단 빨라 때문에 6시간 20분 정도를 예상했다.<br />
날이 많이 더울것 같아 땀구멍 송송~ 나 있는 반팔티와 반바지, 스포츠양말을 마트에서 구입하고 책가방(정말 책가방이다-_-;;)에 때려박은 후 물병에 물을 채우고 준비를 마쳤다.(너무 간편한가?!)<br />그리고 그날 저녁 아는 형과 맥주를 마시고 취기에 편히 잠을 잤다.<br />
<br />
7월 30일 수요일<br />
<br />
6시30분에 기상 후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으로 간단히 몸을 풀었다.<br />
구입한 반바지와 반팔티, 흰색 정글모를 쓰고 버스를 탔다.<br />
마산에서 버스출발시간 11시 순천까지 2시간이 걸려 도착했고 다시 해남까지 2시간 30분이 걸렸다.<br />
순천에서 해남까지 보성녹차밭 이정표가 자주 보였는데 언제 저곳도 한번 가봐야 겠더라.<br />
해남 도착 오후 3시 30분, 간단히 먹을 식당을 찾아 봤는데 한식, 횟집 같은 큰집 밖에 안 보여서 결국 고도리 마을버스 정류장 근처의 수퍼마켓에서 빵과 우유로 한끼를 채웠다.<br />
빵을 다 먹고 신발 끈을 꽉 조이게 묶은 후 첫발을 내 딛었다.<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69.JPG" alt="IMGP1569.JPG" title="IMGP1569.JPG" style="" />도보여행 시작<br />
<br />
해남행 버스에서 비가 조금씩 내리는게 걱정이 됐지만(우산은 있었다.) 도착하니 해도 죽어 있고 비도 않오고 정말 다행이였다.<br />
작년엔 동해쪽에서 해안가를 따라 바다를 보며 걸었는데 이번엔 끝이 보이지 않는 아스팔트만 쳐다보고 가니 이건 정말 죽을 맛이더라.<br />
걸은지 한두어 시간쯤 지났을까 남자 두명이 저 멀리서 걸어가고 있었다.<br />
말은 안 걸었지만 그 쪽도 한참 걸었을 걸 생각하니 웃음이 나는건 왜 였을까? ㅎ<br />
이번 여행땐 가장 무서웠던게 터널을 지나는 것이였다.<br />
등뒤로 탱크가 지나가는 소리와 땅의 흔들림.. 지금 생각해도 다리가 후덜덜 거린다.<br />
한참 걸을때 어디까지 가냐며 태워준다는 분들이 몇분 계셨지만 난 배낭여행이 아니라 도보여행이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인사만을 드리고 길을 재촉했다.<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70.JPG" alt="IMGP1570.JPG" title="IMGP1570.JPG" style="" />처음으로 해안가가 보였을때..<br />
<br />
자전거로 쌩쌩지나가는 사람이 보였는데 완전 부러웠다. (다음엔 자전거로 갈까?)<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71.JPG" alt="IMGP1571.JPG" title="IMGP1571.JPG" style="" />갯벌 지대..<br />
<br />
어둠 깔리고.. 땅끝까지 약 14km 정도를 남기고 슬슬 발에 고통이 찾아 왔다.<br />
체력이나 발은 별로 아프지 않았지만 왼쪽 무릎뒤에 인대쪽이 엄청 땡겼다.<br />
예전에 스트레칭 하다 왼쪽 엉덩이 안쪽으로 인대쪽에 약간 "뿌득~" 하는 느낌을 받았고 그 후로 스트레칭을 잘 안했는데 그때 땡기던게 지금 다시 나타것인듯 했다.<br />
발을 뻗으면 땡기니 어쩔 수 없이 살짝 아플때면 가방을 등으로 바싹붙이고 달렸다. -_-;;<br />
그러다 지치면 걷고 또 땡기면 살짝 달리고.. 지금 생각해도 웃긴다. ㅋ<br />
남은 거리는 2km 갈때마다 쉬기로 하고 걷고 또 걸었다.<br />
물을 많이 먹어서 퍼질까봐 포카리스웨트를 마셨는데 이 놈은 아무리 먹어도 지치질 않는다.<br />
결국 작은거 한두병씩 사다 먹는 걸 1.5l 큰걸 사서 가방에 넣고 미친듯이 마셔댔다.<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73.JPG" alt="IMGP1573.JPG" title="IMGP1573.JPG" style="" />힘들때 사진은 찍기 힘든걸..ㅠㅠ<br />
<br />
6km 남겼을때 맘속으로 얼마나 생각했는지 모른다.<br />
"내가 왜 이짓을하지?!" x 2 x 8.......<br />
하지만 이런 걸 견뎌내는게 도보여행의 맛 아닌가?<br />
어차피 내려와야 될 산이라면 올라가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으면 비약적으로 보면 사람은 어차피 죽기 마련 아닌가? - 뭔 말이래?!<br />
그렇게 도착한 곳..<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74.JPG" alt="IMGP1574.JPG" title="IMGP1574.JPG" style="" />땅끝 마을 바로 옆 송호해수욕장<br />
<br />
이때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발에 힘이 솟아 났다.<br />
10시 20분.. 총 6시간 30분을 걸었다.<br />
남은 2km 땅끝마을이지만 해변가라 민박집이 많은 거란 생각에 잠을 자고 갈까? 했는데 때 마침 지나갈때 들려오는 할머니..<br />
<br />
할 "학생 방있어~"<br />
나 "한명인데 얼마예요?"<br />
할 "2만원"<br />
나 "1만5천원 해주세요." (완전 철판 깔았다.-_-;;)<br />
할 "아이쿠 여기 지금 4~5만원 하는데 2만원이면 엄청 싼거야~"<br />
나 "이 시간에 구할 사람도 없으실텐데&nbsp; 전 혼자 잠시 자고 아침에 가요. 할머닌 그냥 돈 버시는 거예요."<br />
할 "2만원해~"<br />
나 "전 땅끝마을 가서 구할래요~" (계속 걸어감)<br />
할 "아 그럼 1만8천원해~"<br />
나 "아.. 그냥 1만5천원해주시지.. " (못 이기는척 따라감)<br />
<br />
할머니는 애써 서운한 척을 안 하셨지만 표정에 드러나셨다. -_-;;<br />
근데 싼방이라 그런시 시설도 싼값을 했다.<br />
방에서 곧바로 씻고 입은 옷을 빨고 난 후 친구와 간단한 통화후 잠을 청했다.<br />
(방문을 분명 다 닫았는데 방에 파리가 어찌나 들 쑤시던지.. 알고보니 연결된 다른 방에 문이 살짝 열려 있었다는.. ㅠㅡㅠ)<br />
<br />
그렇게 6시간 30분 동안 지도상의 37km를 열심히 걸었다.<br />
지도의 직선거리와 실제 걷는 거리는 고도차이등으로 훨씬 많이 길었을 꺼다. ㅠㅡㅠ<br />
<br />
<br />
7월 31일 목요일<br />
<br />
일어나서 이불을 잘 개어 놓고 짐을 챙긴 후 해변가로 나왔다.<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75.JPG" alt="IMGP1575.JPG" title="IMGP1575.JPG" style=""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76.JPG" alt="IMGP1576.JPG" title="IMGP1576.JPG" style="" /><br />
<br />
아침 해변가를 거닐고 주변을 감상한 후 선크림을 팔다리에 듬뿍 발랐다.<br />
얼굴은 바르지 않았는데 땀과 흘러내리는게 더 귀찮아서다. -_-;;<br />
참고로 해변가에 남자를 웃통 까는 사람들은 역시나.. 몸 좋은 사람밖에 없다. ㄷㄷㄷ...<br />
<br />
마지막 목적지를 행해 고고고~~<br />
바로 옆이라 얼마 걸리지도 않았지만..<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78.JPG" alt="IMGP1578.JPG" title="IMGP1578.JPG" style="" />목적지 땅끝<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81_2.JPG" alt="IMGP1581_2.JPG" title="IMGP1581_2.JPG" style="" />본인이 출현하는 단 한장의 사진..<br />
<br />
땅끝에 들어서니 차들이 난리다.<br />
경찰이 무전기를 들고 연락하며 입구와 출구에 차량을 통제하기 바쁘다.<br />
난 그 사이를 걸어서 유유히 지나갔다.<br />
오후가 다 되서 그런지 햇살은 쨍쨍하고 날은 무척 좋았다.<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82.JPG" alt="IMGP1582.JPG" title="IMGP1582.JPG" style="" />땅끝 모노레일 왕복 4천원 비싸다.<br />
<br />
최종 목적지 땅끝에 도착하자마자 사자봉을 향했다.<br />
모노레일이 있는데 왕복 4천원.. 너무 비싸다 -_-;;<br />
걸어서 올라갈까? 도 했지만 저걸 타봐야지 땅끝 구경은 해본것 같아서 표를 끊고 탑으로 올라갔다.<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83.JPG" alt="IMGP1583.JPG" title="IMGP1583.JPG" style="" />뻥 뚫린바다.<br />
<br />
모노레일을 타고 사자봉정상에 올랐는데 탑에 들어가려면 다시 1천원을 내란다. 이건뮝미?<br />
아까와 같은 생각으로 다시 탑으로 ㄱㄳ<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84.JPG" alt="IMGP1584.JPG" title="IMGP1584.JPG" style="" /><br />
<br />
올라와서 보니 이제 뭐 여행온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ㅎㅎ<br />
바다를 보고 9층에서 안내원의 설명도 들으며 시원하게 바다를 감상했다.<br />
날씨가 좋을때는 한라산도 보인다고 하던데 그 말을 들으니 다음 목표는 제주도가 좋을것 같다.<br />
<br />
잠시 사진 감상<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85.JPG" alt="IMGP1585.JPG" title="IMGP1585.JPG" style="" /><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86.JPG" alt="IMGP1586.JPG" title="IMGP1586.JPG" style="" /><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87.JPG" alt="IMGP1587.JPG" title="IMGP1587.JPG" style="" /><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88.JPG" alt="IMGP1588.JPG" title="IMGP1588.JPG" style="" /><br />
<br />
바로 위 사진이 대한민국 일출 No.1 으로 꼽히는 곳의 사진이다.<br />
일출때는 아래처럼 나온다.<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2.jpg" alt="2.jpg" title="2.jpg" style="" /> <br />
<br />
이렇게 땅끝 도보 여행은 걷고 쉬고 달리고 쉬고의 반복이였다.<br />
땅끝에서의 하루는 얼마 되지 않는 시간이였지만 땅끝이라는 이름이 있기에 내가 여기까지 걸어왔으니 앞으로 내 미래의 땅끝이 있으면 힘들더라도 지금처럼 달려 나갈 수 있지 않을까?<br />
뭐 도보여행이 그렇듯 나 자신과의 싸움이니..<br />쓰고도 어색하네.. 하하..;;<br />
<br />
<br />p.s 1<br />발에 물집은 안 잡혔고 엄지 발가락 윗쪽 뼈 부분에 살짝 쓸렸고 안 쪽 허벅지만 살짝 쓸렸을뿐 지금은 허리와 다리 인대쪽만 뻐근하네요.<br />군대시절도 그렇고 행군은 역시 강함.. ;;<br /><br />p.s 2<br />
땅끝에서 버스를 기다릴때 전날 지나가던 자전거 여행객에게 말을 걸어 담소를 나눴다.<br />
두분이였는데 한분은 전주, 한분은 인천.<br />
인천분은 8일동안 서울서 여기까지 내려왔다던데.. 우옹... 대단..<br />
땅끝마을에서 해남까지 버스를 같이 타고 갔고 전주분은 따로 가시고 인천분이랑 밥먹고 인사를 나누며 헤어졌다.<br />
보성으로 가신다니 아직도 갈길이 많이 남으셨는데.. 화이팅~<br />
<br />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32/IMGP1590.JPG" alt="IMGP1590.JPG" title="IMGP1590.JPG" style="" /><br />
<br />
<br />
<br />
<br /></div>]]></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12:21:53 +0900</pubDate>
                        <category><![CDATA[http://nyaha.net/?mid=blog&category=136&act=dispBoardWri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스트랄계에서 본 나의 전생과 정령 ㅋㅋ]]></title>
            <author><![CDATA[배틀제이]]></author>
            <link><![CDATA[http://nyaha.net/4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size="5"><div align="center">  [ <b>땡땡땡 </b> ]  님의 수호천사 </div></font>
  
  
    
<br />아스트랄계의 공식을 적용해본 결과, <br /><br />

<b>당신은 주 의 천사 샴시엘 의 수호를 받고있습니다!</b><br /><br />

샴시엘 은(는) 암기 을(를) 주관하는 천사로,<br /><br />

당신에게는 항상 암기 에 대한 재능과 운이 따릅니다.<br /><br />

당신의 암기 운은 월 요일날이 가장 높고,<br /><br />

7 월 13 일에는 당신의 운이 절정으로 치닫습니다!<br /><br />

당신의 행운의 색은 금 색입니다.<br /><br />

무언가를 중얼거리고 있는 주 의 천사 샴시엘 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합니다.<br /><br />

" 네가 외우고자 하는것은 무엇이든 외울수 있을것이다. "<br /><br />

<b> 이름과 성별로 수호천사 찾기 : http://blcat.kr/@/angel.php <br /><br /></b><font size="5"><div align="center"><br />[ <b>땡땡띵 </b> ]  님의 전생정보 </div></font>
  
  
    
<br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br /><br />

당신은 서기 0년 이집트 에 살았던 주술사였 습니다.<br /><br />

그 당시에, 당신은 이집트 에서 미래를 예측하며 점술을 공부했 었습니다. <br /><br />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지팡이를 뱀으로 만드는 법을 익혔을 때 이고, <br /><br />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이상한사람이 와서 주술로 나를 눌렀을 때 였으며, <br /><br />

당신의 죽음은, 하느님을 믿으라는 말을 들으며 살해당하며 이루어졌습니다. <br /><br />

<b> 은밀한 전생체험 : http://blcat.kr/@/life.php </b><br /><br /><br /><br />------------------------------------------------------------<br /><br /><font size="3">이 걸로 얻은 것...<br /><br /><font size="5">" 네가 외우고자 하는것은 무엇이든 외울수 있을것이다. " </font></font><br /><br /><font color="#000000">&nbsp;-<span style="color: rgb(51, 102, 255);"> 천사 샴시엘 (아스트랄계 정령서중..)<br /><br /></span></font><font size="5">"하느님을 믿으라</font><font color="#000000"><span style="color: rgb(51, 102, 255);"><font size="5">"</font><br /><br />&nbsp;- 나 (아스트랄계 전생에..)<br /><br /><b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span></font></div>]]></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20:3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거미손, 체흐 골키퍼]]></title>
            <author><![CDATA[배틀제이]]></author>
            <link><![CDATA[http://nyaha.net/41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410/goalbaekho.jpg" alt="goalbaekho.jpg" title="goalbaekho.jpg" style="border: 1px solid rgb(193, 193, 193);" /><br />
<br />
<br />
<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div>]]></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0:01: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촛불 시위대 사살 요청]]></title>
            <author><![CDATA[배틀제이]]></author>
            <link><![CDATA[http://nyaha.net/38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389/bbb.gif" alt="bbb.gif" title="bbb.gif" style="border: 1px solid rgb(193, 193, 193);" /><br />
<br />
<br />이런 개념이면 조중동 사설에 올라올 수 있을텐데..<br />
<br />
지금 10대를 넘어서 20대가 촛불시위에 힘써오는 지금에 이런 글을 쓰다니..<br />
<br />
그대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님하짱-_-乃.. 조중동 사설위원으로 임명합니다."<br />
<br />
........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의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br />
<br />
난 내일도 촛불집회에 나갈것이다. (항상 간건 아니지만 -_-;;)</p></div>]]></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0:0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바마 "한미FTA, 아주 결함있는 협정"..사실상 재협상 요구]]></title>
            <author><![CDATA[배틀제이]]></author>
            <link><![CDATA[http://nyaha.net/36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365/b.gif" alt="b.gif" title="b.gif" style="border: 1px solid rgb(193, 193, 193);" /><br /><br />ㅋㅋㅋㅋ<br /></div>]]></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4:22: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산소 없는 달에서 ‘폭발’ 100여 차례 관측, 그 이유는?]]></title>
            <author><![CDATA[배틀제이]]></author>
            <link><![CDATA[http://nyaha.net/36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360/b.gif" alt="b.gif" title="b.gif" style="border: 1px solid rgb(193, 193, 193);" /><br />
<br />
<br />
ㅋㅋㅋㅋ<br />
<br />
최고다.. -_-乃<br /></div>]]></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4:10: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새로 주문한 양말]]></title>
            <author><![CDATA[배틀제이]]></author>
            <link><![CDATA[http://nyaha.net/33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338/DSCF0085.JPG" alt="DSCF0085.JPG" title="DSCF0085.JPG" style=""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338/DSCF0086.JPG" alt="DSCF0086.JPG" title="DSCF0086.JPG" style="" /><img src="http://nyaha.net/files/attach/images/89/338/DSCF0087.JPG" alt="DSCF0087.JPG" title="DSCF0087.JPG" style="" /><br /><br />신기도 정말 좋다.<br /><br />후배가 주문한 3켤레의 양말... 2켤레가 저모양 ㅋㅋ<br /><br />첨엔 저 양족 구멍 사이로 발을 넣어 팬티로 쓸까 했다.<br /></div>]]></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00:5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윈도우2003 + Apache 를 위한 SSL 보안서버 구축 팁]]></title>
            <author><![CDATA[배틀제이]]></author>
            <link><![CDATA[http://nyaha.net/17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font face="굴림">관리하는 쇼핑몰에서 보안서버구축 공문을 받아 작업할때 나타난 작은 에러의 해결법입니다.<br />
서버는 Window2003+APM 입니다.<br />
먼저 Apache에 mod_ssl 을 추가한 후 ssl.conf 파일을 호출하도록 적용하였습니다.<br />
다음 <a href="http://www.slproweb.com/products/Win32OpenSSL.html" target="_blank">윈도우용 Openssl</a>&nbsp;에서 [Win32 OpenSSL v0.9.8e Light] 를 설치하였습니다.<br />
보안서버는 가장 저렴한 업체인 <a href="http://comodossl.co.kr/" target="_blank">comodossl.co.kr</a> 에서 인증서를 구입하였습니다.<br />
다음 <a href="http://comodossl.co.kr/SSL/InstallGuide/Apache.htm" target="_blank">comodossl 에 나와있는 구축설명서</a>&nbsp;대로 key 파일과 csr 을 생성, 주문하여 인증서를 받았습니다.<br />
<br />
하지만 Apache 에 SSL 을 적용후 재시작하는 과정에 에러가 나와 error.log 파일 확인결과 아래와 같은 에러나타났습니다.<br />
<br />
[error] Init: SSLPassPhraseDialog builtin is not supported on Win32 (...<br />
<br />
인증서 주문시 서버 선택이 있는데 iis 로 주문한것(클라이언트가 주문)이 잘못되었나 싶어 apache 로 바꾸어 재요청여 인증서를 다시 받았으나 위와 같은 오류가 계속 납니다.<br />
<br />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구글링 한 결과 다음과 같은 내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font></p>
<blockquote><font face="굴림"><strong><span class="greenheader">Error: Init: SSLPassPhraseDialog builtin is not supported on Win32</span><br />
</strong>Unfortunately Apache on Windows does not support encrypted private keys. To resolve this you will need to remove the private key password. 
</font><p><font face="굴림">It is possible to create an unencrypted copy of the key using this command: openssl rsa -in file1.key -out file2.key</font></p>
<p><font face="굴림">file2.key will contain your unencrypted key. </font></p>
<p><font face="굴림">If you now point your server at this key file, it will not prompt you for a pass phrase. </font></p></blockquote><font face="굴림">즉, 키를 만들때 [암호화를 하면 Window 용 Apache 에서는 동작할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br />
그렇게 하여 comodossl 의 개인키 생성시 사용한 옵션 중 -des3 라는 구문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습니다.<br />
"openssl&gt;genrsa <strike>-des3</strike> -out domain.key 1024 "를<br />
"openssl&gt;genrsa -out domain.key 1024 " 로 key 로 생성<br />
그리고 comodossl 에 찾은 내용을 메일로 보내고 다시 인증서를 받아 설치하고 Apache를 재시작 하니 올바르게 시작되었습니다.<br />
다만 암호화를 하지 않은 키파일이기 때문에 사용시에 암호를 확인하지 않으니 복사에&nbsp; 신중을 기해야합니다.<br />
사실.. 단순히 보안인증서버를 위한것이기 때문에 누군가 받아간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ㅡ_ㅡ;;<br />
<br />
다른 분들은 삽질하지 마시길.. ㅠㅡㅠ</font></div>]]></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23:11:2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