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IE만 확인하나?

2010/08/18 00:34 | Posted by 배제군
요즘엔 은행도 크로스 브라우징 되는 시대인데.. 옥션엔 웹개발자가 과중업무로 피곤하신가요? ㅜㅡ

베스트100화면

저기저 리모콘바가 문제인듯.. 화면 클릭이 안되양..



쿠폰페이지

다이아몬드등급~! 이래뵈도 단골손님인데 이런 대우는 넘후해.. ㅜㅡ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으니 얼릉 고쳐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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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지랍이 넓은 걸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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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 더 비기닝
감독 J.J. 에이브람스 (2009 / 미국)
출연 크리스 파인, 잭커리 퀸토, 존 조, 조이 살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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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것 만큼 화려한 액션씬은 없었다.
액션씬 있는게.. 람보처럼 적진 한 복판에서 총질하면 적은 다 맞추고 총알은 주인공 알아서 피해가는.. ㅎㅎ;;
그렇지만 우주나 우주선 같은 경우의 CG는 완전 멋있었고 특히 블랙홀의 경우는 정말 환상 그 자체였다.

또한 내용 중 코믹한 대사가 좀 많다.
의역을 많이 해서 그런거 같은데 막귀인 나도 들을때 이해되는 문장이 문맥만 비슷한 다른 단어로 표현되어 그런 부분부분들의 번역이 좀 재밌었던거 같다.
( 사실 너무 짧에 줄여서 디씨체 처럼 보여 좀 거부감이 들었다. )

더불어 영화 자체에 코믹요소가 많아서 웃음을 놓치진 않았다.
특히 러시아 승무원이 영어로 말하는데 혀꼬부라 지는 발음이 말할 때마다 웃겨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

러시아 인사

대략 이런 느낌 ㅋㅋㅋㅋ


마지막에 여행을 떠난 다는 장면으로 앞으로 시리즈 영화가 더 나오겠지만 스타워즈 처럼 좀 더 멋진 액션씬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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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감독 박찬욱 (2009 / 한국)
출연 송강호, 김옥빈, 신하균, 김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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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노출이다 뭐다 연기를 잘한다.. 이런식의 얘기를 대충 듣고 본 영화다.

그렇게 봤는데.. 기분나쁜 상태에서 짧게 말해 목에 입 대고 줄줄 빨고 끝난 영화다.. ㅡㅡ;;;

넘 심했나??!?! 그 정도다..

현실감 있는 것도 좋은데 왜 계속 칼로 꽂고 질질빨고 영화가 끝나냔 말이다...

ㅅㅂㅅㅂㅅㅂ... 보는 내내 욕 나오고 눈 가리고 나가고 싶은 충동을 느꼈지만 동행인이 있어 참았다..

처음에 링겔에 피 빼먹는 장면에서는 피식 웃게 만들길래 코미디인줄 알았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는 거..

살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고 그걸 입으로 쭈~욱~ 쭈~욱~ 빨아 먹는 걸 두 눈 똑바로 뜨고 볼 수 있는 장면은 정말 비위 좋은 사람 아니곤 힘들듯 하다.

연기력... 그것만 보거나 잔인한 걸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이면 볼만 하겠다..

돈도 아깝지만 그걸 본 시간이 더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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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감독 신태라 (2009 / 한국)
출연 김하늘, 강지환, 장영남, 류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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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웃기다는 평가를 생각하며 봤지만.. 아동용 허무 개그처럼 허무하게 웃었다.

12세 이상 관람가라고 나오는데 영화 처음에 나오는 대사가 "남여가 공감대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성감대 밖에 없어" 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성감대... 뭥미?! ㅡㅡ;;;

역시 요즘 애들은 알 걸 다 안다..... 이렇게 다 알게 만들어 버리니.. 쩝

'개콘의 달인' 처럼 능청 스럽게 연기하며 웃기면 더 좋겠는데.. 노트북 비밀번호 물어보는 거나 말타고 쫒아 가는 씬이나..

조금 어색하게 웃기는데 5월 5일 어린이 날을 노린 어린이용 코믹 영화라고 생각도 들었다.

애들은 그런거 좋아하잖아.. ㅋㅋ

재미없다기 보다는 좀 어이없게 웃기는 장면이 많아서 그렇지 전체적으론 괜찮았다.

생각없이 웃고 나오기 좋은 영화.. 나 처럼 진지하게 다다가다 보면 허무해짐~ ^^;;

p.s 남자 주인공 재준역을 맡은 강지환의 말투가 마봉춘의 아침 드라마 하얀거짓말의 강정우와 목소리 톤이 너무 비슷해서 좀 웃겼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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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여왕에 효도르가..

2009/04/29 13:11 | Posted by 배제군

태봉이를 가르키는 친구라고 해서 큰 덩치의 운동 선수가 올줄알았는데..

이건 완전 초대박.. 웃겨도 너무 웃겼어.

연기자들도 웃기고 상황도 웃기고.. 어리버리 하게 멍청한것도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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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팝콘 리필이 되냐구요??

2009/04/20 19:58 | Posted by 배제군
이 글은 [극장팝콘에서 팝콘 리필이 가능할까??]는 글의 답변글입니다.

CGV 답변

역시.. ㅡㅡ;;



메가박스 답변

역시 안된다. ㅡㅡ;;



아놔~~~ 누가 팝콘 리필 된다고 한거야~



이 사람 때문에 완전 낚였네.. ㅜ.ㅠ

여러부운~~~
극장에서 팝콘 리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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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노잉

2009/04/18 02:28 | Posted by 배제군
노잉
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2009 / 미국)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로즈 번, 챈들러 캔터베리, 벤 멘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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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한 숫자를 적는 아이가 결국은 지구의 종말을 예측한다" 라는 설정의 영화다.

평이 별로라는 얘기를 보고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결과는 좀 볼만했다.
생각없이 봤기 때문~ ㅋ

볼거리가 없는건 아니고 사고 장면은 정말 잘 만든것 같다.
비행기, 지하철 사고가 있는데 진짜 일어나는 상황처럼 현실감있게 그려 긴장하게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손에 땀이 계속 쥐어질 정도.
마지막 씬에서 CG가 좀 어설퍼서 CG를 좀더 잘 만들었으면 조금 더 점수를 잘 받았을듯 하고 결말이 좀 더 다른 방향으로 갔으면 나을 듯 하다.

이 영화는 스토리를 세세하게 안 따지지 않고 큰 액션을 즐기신다면 추천한다.
(특히나 결말이 좀 허무 하기때문에.. ㅎㅎ)

p.s 비행기 사고때 미국드라마 로스트가 생각이 나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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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형마트의 무료 종이봉투 아십니까?" 란 기사를 봤다.
난 예전부터 알고 있었기에 마트에서 달라고 해봤고 "없다는곳, 고객센터에서 받아가라는 곳, 고객센터에서 의류품목구입자만 지급해주는곳" 이런 방식을 확인했다.
뭐.. 그건 그렇고..

중요한건 그 기사의 댓글중 다음의 내용을 발견했다.


난 몰랐다.

검색해보니 메가박스와 CGV에서 해준다 안해준다 식의 글이 나오는게 아닌가!

뭐.. 확실하게는 물어보면 되지...
그래서 내가 자주가는 메가박스와  CGV에 문의넣었다.

메가박스

메가박스 문의

(난.. 카라멜 팝콘만 먹는다.. ㅋㅋㅋ)


( 난 즐기는 사람이기때문에 좀 내용을 웃기게 적는다고 초딩이라 하지마시길.. )

오늘 CGV에 영화 감상하러 갈텐데 빨리 답변이 왔으면 좋겠고 혹시 다른 극장이나 멀티플렉스 보시는 분 계시면 문의 넣어줬음 좋겠다.

답변신이 빨리 오셔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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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작고 귀엽네요.

폰으로 찍는데 잘 안찍어져서 살짝 줄였습니다.

부팅용 USB로 만들지 영화 저장용으로 옮길지 USB Office 에서 좀 찾아보고 써야겠네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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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오후 4:12분 현재.. 오전에도 이렇던데.. 지금도 이렇네요.

그냥 짬짬이 사이트 켜만 보는데 내 컴퓨터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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